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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과 음악

적어서 큰 행복

작성자권삼현|작성시간25.12.27|조회수34 목록 댓글 0

매년 이맘때쯤이면 으레 회자되는 말

'올해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노라'

세상은 그랬어도 나는

단조로웠다

출근

근무

퇴근

소사소난(少事少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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