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벌꿀은 슬퍼할 겨를이 (없대요/없데요) 작성자강인한| 작성시간16.07.26| 조회수72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대풍 작성시간16.07.26 웹진 시인광장 선정 2017년 올해의 좋은 시 1000[646]모형 - 임솔아웹진 시인광장 이웃추가 | 2016.07.25. 21:48 본문 기타 기능 웹진 시인광장 선정 2017년 올해의 좋은 시 1000 646 모형 임솔아 기린이 보고 싶어서 기린을 보로 간다 . .ㅡ 답을 못 찾아 선생님 께 질문 드립니다.2행의 보로에서 보로와 보러 중 옳바른 표현을 알고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상인 작성시간16.07.30 • 옳바른 ⇨ 올바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인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6 "기린을 보러 간다"를 잘못 쓴 것 같군요. 시인이 틀린 게 아니라 옮겨 쓴 이의 오타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대풍 작성시간16.07.26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가 작성시간16.07.27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위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공부하게 됩니다. 지적하지 않으면 쉽게 넘어 가버릴 것들을 하나 하나 이해 하기 쉽도록 지적해 주시니 시를 공부 하는 사람들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도 간혹 시를 쓰다가 헤맬 때가 있습니다. 꿀벌을 벌꿀로 읽을 때도 있구요. 간판을 읽다가 앞 뒷자를 바꿔서 읽을 때도 간혹 있답니다. 시를 쓸 때는 더욱 문장에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