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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02 황인숙 시인이 동아일보에 행복한 시 읽기를 시작한 것은 2012년 9월 12일, 매주 월 수 금 세편을 연재했다.
불특정 다수의 독자들에게 어떤 시를 선보일까 궁금해서 보게 되었는데 2015년 7월 31일까지 거의 3여년에
445편을 보게 되었다. 첫 번째 시로는 서정주 시인의 ‘푸르른 날’이고 445편 마지막 시는 안주철 시인의 ‘밥
먹는 풍경’ 이다.
지금은 나민애 평론가가 이어 받아 금요일에 한 편씩 ‘나민애의 시가 깃든 삶‘을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