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 입구
영정 모셔둔 곳
전주문협 윤현순회원, 정군수지부장님, 부천문협 박영봉 지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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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화의 문학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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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인한 작성시간 08.06.10 아하, 여기서 후배 정군수 시인을 만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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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련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6.11 어머나..정군수시인님이 후배시라구요?세상 또 좁아보이네요.정군수시인님은 제가 5년전 김제문협초청으로 지평선축제 참가차 조정래문학관 시화전에서 만나 제 카페회원으로 알고 지내는 분입니다.이번 전주문학기행이 사실은 전번 전주문협서 먼저 부천으로 문학기행을(부천서~대부도, 제부도까지의 코스) 오게되고 이번엔 부천문협에서 전주로 내려가게 됐죠. 물론 그 추진은 저와 정군수시인님이 하시게 되어 부천문협과 전주문협간의 소통이 이루어지게 된거구요.그래서 전주문협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즐겁고 유익한 문학기행을 다녀왔답니다.앞으로도 계속 두 지부간 원할한 교류가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