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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톤

작성자실과바늘|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푸루톤ㅡ 실과 바늘

 

죽은 것읆 먹고 기뻐하는 우리는 죽음에 익숙하다

좋은 음식을 먹고 행복을 느낀다

죽음이 곧 친귀가  된다

누가 이 사슬을 끊나

소소한 행복에 누가 훼방을 놓을까

지금 이 순간  한순간은 가면모양으로

죽음이후의 시간을 가리고 있다

원수인지 친구인지

동전의 양면으로 선택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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