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카페 앨범

짖궃은 꽃다발

작성자바람난살구꽃(정상곤)|작성시간26.06.11|조회수25 목록 댓글 1


줄 수도 없고
받을 수도 없는
짖궃은 꽃묶음이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난살구꽃(정상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행치마을(구들장 마을) 문턱
    느티나무 아래
    한낮이 흥얼거리며 지나다
    멈춰선 오후였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