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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짧은 시 / 늙은이

작성자송이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4 목록 댓글 2

노인의 짧은 시 / 늙은이

이수

 

나이는 몸으로 먹기에

생각이 건강할지라도

늙음을 막을 수 없으니

헛된 생각을 버리고 곱게 살자

- 이수(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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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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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영천 | 작성시간 26.06.08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이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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