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 에베소서 Ephesians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엡 4:4)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just as you were called to one hope when you were called-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가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채움이다(엡 1:23).
교회에는 성도들이 살아가야 하는 삶의 길이 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성도들을 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사역을 위하여 몸 된 교회를 이루시고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 하시려고 유기적 연합을 가르치신다.
교회는 ‘하나(one)’이다.
한 몸, 한 영혼, 한 소망, 한 부르심, 한 주님, 한 믿음, 한 세례, 한 하나님을 제시한다.
교회는 가정의 모형이고, 천국의 그림자이다.
교회 가운데에 사랑과 용서, 일치와 화합, 구원과 천국이 있다.
교회가 연합할 때 행복의 길을 찾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므로
서로 사이의 장벽이나 분열이 없다.
그러므로 개인의 죄 된 욕망을 제어하고
그리스도의 새 생명을 날마다 숨 쉬면서 새 사람으로 거듭나서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이웃을 섬기는 삶의 길을 열어가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