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글

행사에 참석하고~~

작성자늘푸른|작성시간11.11.06|조회수36 목록 댓글 1

남편과 넷이서 행사장에 갔다.

초대장에 시간대로 도착했는데 벌써 1차 창침정 현판식 행사는 끝나

참석을 못 하고  시화전과 회혼식과 기념행사에 참여 할 수 있었다.

글밭 회원님들의 시화전을 감상하며 차 한 잔도 마시면서

오랜만에 만난 이승익 회장님과 사회를 잘 보시는 현용택님, 글밭 문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성산포 아름다운 고장에서 성산포 문학회 글밭 문인들의 활동이 부럽다.

방명록에 한국문인협회 수필가라고 적으면서 얼마나 글에 대한 애정을 갖고 사는지

반성을 하면서 가까이에서 글을 대하는 마음을 다져야겠다며 자신을 채찍해 보았다.   

 

마침 동네 신풍리 이장님의 부모님께서 결혼 60주년을 맞아

회혼식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은 행운이었다.

얼마나 다복한 집안일까?

친정어머님이 1년 전에 돌아가셔서 많이 생각이 났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셔서 자리가 빛났던 것 같다.

공연도 좋았고 특히나 이승익 회장님의 포부의 메시지가 잘 전달되었으리라 믿는다.

문학의 테마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라면서 비가 온다는 예고가 있었는데

날씨도 화창하고 행사를 준비하신 분들의 노고를 생각하게 했다.

 

점심에는 국수가 맛있었고 기념품과 떡도 여러 가지로 뜻 깊은 좋은 자리가 되었던 것 같다.

 

추신--동영상으로 여러 개 담았는데 제가 안 찍었더니 소리가 안 좋아 올리지 못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사진 날짜도 잘못 맞추었고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당 집 | 작성시간 11.11.20 정미선 작가님 그날 고마웠습니다.인사도 차리지 못하구 아무튼 죄송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