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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우리글

[스크랩] [아름다운 우리말] 우리말 알기8

작성자이향아李鄕莪|작성시간26.06.09|조회수19 목록 댓글 1

늦사리   :   철 늦게 농작물을 거두는 일. 또는 그 농작물.

다랑귀   :   두 손으로 붙잡고 매달리는 짓.

다스름   :   연주에 앞서 악기의 음을 조율하고 악기간의 음을 고은다.

더그매   :   [집, 건축] 지붕과 천장 사이의 공간.

덧두리   :   정한 값보다 더 받은 돈 (비슷한말 ; 웃돈)

도래샘   :   빙 돌아서 흐르는 샘물

도롱이   :   [옷] 우장의 하나. 짚, 띠 따위로 엮어 흔히 농부가 허리나 어깨에 걸쳐 두름

도르리   :   ① 음식을 돌아가며 제각기 내는 일

                  ② 똑같이 나누어 주거나 골고루 돌라 줌. 또는 그런 일.

도린결   :   사람이 별로 가지 않는 외진 곳.

도사리   :   풋과실이 절로 떨어진 것

도투락   :   어린아이 머리댕기

되모시   :   이혼하고 다시 처녀 행세를 하는 여자 

뒤웅박   :   쪼개지 않고 속을 긁어 낸 바가지.

들때밑   :   권세 있는 집안의 고약한 하인

마파람   :   남풍.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말코지   :   물건을 걸기 위하여 벽에 달아 놓은 나무 갈고리.

매나니   :   ① 일을 하는 데 아무 도구도 없이 맨손뿐임. ②반찬이 없는 맨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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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수필과비평작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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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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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살피꽃밭 (이소예) | 작성시간 26.06.11 도린결. 늦사리. 다랑귀 등등 이렇게 정감있는 우리말 이 숨은듯 있었네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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