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백낙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0
나와 내면 속의 또다른 자아, 가장 용기있어 보이지만 가장 나약한 존재인 내 속의 자아, 그런 모습이 싫어 게워내지만 역설적으로 내 모습이 비친 슬픈 자아가 안쓰럽고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기억하기 싫지만 잊혀지지 않는(반어적 표현) 내 본모습이 아닌 것 같지만 내 안에서 나도모르게 툭툭 튀어나오는 또다른 면의 나, 우린 그런 내면에 비친 자아의 모습에 취해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항상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