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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공부

Re: 논학문 4절

작성자심우기|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0

 

天地

생겨진 근본 ;一 水氣(일 수기)...양수가 아닌 음수

 음수의 기운이 만물을 이루어 놓은 것

북극태음의 일육수

*一六水(일육수)/水槐(수괴): 음수

*음수와 양수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천지의 현묘한 이치를 알 수 있다.

무극▶태극 1.兩儀(양의)

2.三才(삼재)

3.四象(사상)

4.五行(오행)

5.過程(과정)

 

우주 : 하나의 한울님 이치기운

(한울, 사람, 땅, 사람, 물건)

이룬 뒤에 그 물건 속에 들어가서 작용.

사람과 모든 물건이 곧 한울의 덩어리

 

한울 : 사람의 정기, 물건의 정기

한울과 사람은 하나

한울과 물건도 하나

 

천지 : 일수기(一水氣)가 이루어 놓은 것.

일육 수. 이칠 화, 삼팔 목, 사구 금, 오십 토

 

양수 : 양수는 불에 부으면 불이 죽는다.

음수 : 우주 사이에 가득 차 있다.

불에 부으면 불은 죽지 않고 산다.

음수는 불을 낼 수 있다.

 

천지가 배판되기 전

북극태음의 일육수 물 덩어리

일육수의 물덩어리가 만물을 이루어 놓았다.

북쪽을 水 , 數(수)는 一六이라 함(一六水)  우주

일육수가 생겨지기 전은 水(수:물)을 이루어 놓을 수 있는 기운 (일육의 수기)

*즉 일육의 수기가 일육수를 이루어 놓았고 이 일육수가 만물을 이루어 놓았다.

 

數理(수리)

천 1(太陽位태양위)2(少陰位소음위)3(少陽位소양위)4(太陰位태음위)5(天太極천태극)

지 6(太柔數태유수)7(少剛數소강수)8(少柔數소유수)9(太剛數태강수)10(地太極지태극)

인 일육水(수) 이칠火(화) 삼팔木(목) 사구金(금) 오십土(토)

*사상의 位(위)와 數(수)가 배합하여 天道(천도) 地道(지도)가 완성

천도와 지도가 교합하여 人道인도(萬物만물)을 이루어 낸다.

우주 : 하나의 한울님 이치기운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울, 땅, 사람, 만물; 한울님 이치기운으로 이루어져 있다.

一 水氣 일수기

일육수 만물생성

 

하나의 한울님 이치기운이 만물을 이룬 뒤에 그 물건 속에 들어 가서 작용.

 

사람과 모든 물건이 곧 한울의 덩어리

한울 : 사람의 정기, 물건의 정기

따라서 한울과 사람은 하나다.

한울과 물건도 하나 사람, 물건, 한울님이 같이 있다.

사람들은 이러한 이치를 깨닫지 못하고 해, 달, 별이 있는 하늘에 한울님이 한울나라에 계실 것이라고 믿어왔다.

마음, 정신, 기운

사람 : 피 덩어리, 고기 덩어리....HOW 활동할까?

마음이 시키는가?

기운이 시키는가?

1)마음 : 생각하고 헤아리는 것

2)정신 : 생각하고 헤아린 것을 기억하는 것

귀신

1.한울님의 정신

2.사람에 의하여 작용 정신

3.정신과 같이 모든 것을 기억

4.모든 것을 기억했다가 나타내는 작용

5.한울님의 정신이 무형으로 나타내는 기운 작용

6.음양이 변화를 나타내는 작용

음양은 음양으로서 작용만 할 뿐 기억하는 작용은 없다.

7.귀신은「귀」와 「신」으로 나눈다. 귀 : 음陰, 성性, 굴屈, 정靜

신 : 양陽, 심心, 신伸, 동動

8.정신과 귀신은 둘이 아니고 하나다.

[도덕가]

"사람의 수족동정 이는 역시 귀신이요 말하고 웃는 것은 조화로세"라고 하시어 정신작용으로 되어지는 손발이 움직이는 것이라든지 말하고 웃는 작용들을 귀신이라 하신 것이며 이것이 조화라고 하신 것이다.

3)기운 : 정신에 따라 움직이는 것.

 

마음 정신 기운이 따로 떨어져 있는가?

원래부터 하나의 이치기운으로 되어 있었다. 부분에 따라서 이름을 다르게 붙여 놓았다.

 

 

사람이 활동하는 것은 마음이 주主가 되고

기운이 체體가 되어 일을 해 나가는 것.

정신에 의하여 기억된 그대로 이루어지게 나아간다. 이루어 진 그 상태를 조화(造化)라 한다

사람들은 마음과 기운이 어떠한 것인지 알지 못하여 자기가 하는 행동이 마음에서 나와지는 것인지 기운에서 나와지는 것인지 알지 못하여 기운이 마음을 시키는 것인지 마음이 기운을 시키는 것이지 알지 못하며 또한 기운이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지 마음에서 기운이 나오는 것인지 알지 못하는 것이다.

일을 할 때에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마음이요

생각한 다음 그 일을 하기 위하여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은 기운이요

움직이고 활동하되 마음으로 생각한 것을 그대로 기억했다가 생각에 떠올려 그대로 활동하게 하는 것은 정신(귀신)이요 그 나타난 상태는 조화라고 하는 것이다.

이 모두가 하나의 기운으로 되어지는 과정에 따라서 마음이다 기운이다 정신이다하는 이름을 각각 붙여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화해 나오는 것, 움직이고 활동하는 것은 기운이며

일에 쓰는 것 즉 그렇게 움직이고 활동하려고 기운작용이 나오게 하는 것은 마음인 것이니 기운은 마음으로 생각한 그대로 작용하는 것이다.

따라서 마음이 화하지 못하면 기운이 그 법도를 잃게 되는 것이고 기운이 바르지 못하면 마음이 그 정상궤도를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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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陽爻와 陰爻(양효와 음효)

.하다이 먼저 창조되었기 때문에 한 개의 선으로 표시

.땅이 두번째 창조되었기 때문에 두 개의 끊어진 선으로 표시 - -

.하다은 지리나 국경 바다 등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언제나 자연만물의 머리위에 있다.

.땅은 바다에 의해 그 모습이나 길이 끊어지고 항상 사람의 발 밑에 존재한다는 설명.

건(乾) : 하늘 天 굳세다

곤(坤) : 땅 地 유순함

감(坎) : 물 水 험난

이(離) : 불 火 붙듬

 

손(巽) : 바람風 겸손

진(震) : 천둥雷 움직임

간(艮) : 산 山 멈춤

태(兌) : 못 澤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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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三才(삼재) .... 天.地.人 (천지인)

天 五行之 綱.....벼리 (근본) /천 오행지 강

地 五行之 質.....바탕 / 지 오행지 질

人 五行之 氣.....氣運(正氣) / 인 오행지 기

 

기운은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한 그대로 움직일 뿐이니 마음이 시비를 가리어 옳지 못한 것을 보고 화를 내게 되면 그 것이 기운으로 폭발하여 밖으로 나타나게 되고 기운이 폭발하여 어지럽게 작용하면 따라서 마음도 또한 어지럽게 되어 그 정상궤도를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운을 바르게 해야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야 기운이 바르게 되는 것이니 그 근본은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 그 실상을 연구해 보면 모든 것은 하나의 기운으로 되어진 것이니 움직이는 것도 기운이요 움직이려는 마음도 역시 기운에서 나온 것이며 기억하는 정신작용도 역시 기운으로 되어지는 것이며 나타난 조화작용도 역시 기운 작용으로 인해서 나타나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도를 닦는 사람들은 마음과 기운이 하나라는 것을 알고 마음을 바르게 하고 기운을 바르게 해야하며 마음을 화하게 하고 기운을 화하게 해야 되는 것이다.

 

움직이는 것은 기운이고 움직이려고 하는 것은 마음이며 구부리고 펴고 움직이고 활동하는 작용은 귀신이 하는 것이다.

귀신을 천지의 음양이라고 하나 음양은 음양으로서 작용만을 할 뿐이며 모든 것을 헤아리거나 기억하는 작용은 없다. 그런데 귀신작용은 모든 것을 기억하는 작용이 있어 지난 날에 있었던 모든 것을 기억하는 작용이 있어 지난 날에 있었던 모든 것을 기억하고 마음으로 설계하고 계획한 것까지도 기억했다가 기운의 작용을 그대로 이루도록 작용시키는 것이니 귀신이란 음양이로되 음양의 변화인 것이며 이치기운이로되 이치기운의 변동인 것이며 찬 것과 더운 것이 되게하는 기운의 정기인 것이니 모든 일에 변화와 조화를 일으키는 기운작용을 귀신이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귀신의 근본은 하나의 이치기운이지만 천지만물 모든 것에 통해서 변화작용을 나타내지 않는 것이 없으니 세분해 본다면 하나의 이치가 만가지로 다르게 나타난 것이요 그렇다고 해서 그 작용이 각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의 기운 작용으로 통해 있는 것이니 모든 물질, 모든 일에서 변화를 나타내는 귀신작용을 합해서 보면 그근본은 둘이 아니요 오직 하나의 기운 작용인 것이다. 마치 내 몸은 하나이지만 부분에 따라서 이름이 손, 배, 발, 가슴, 눈,코, 입 등 이름이 각각 정해져 있는 것과 같이 하나의 기운이 작용하는데 따라서 귀신, 음양, 조화 등의 이름이 붙여졌고 이와 같이 부분에 따라서 많은 이름이 붙여졌으나 그 근본은 둘이 아니요 오직 하나의 기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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