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문 인터뷰 작성자열애|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지난 10일 배한봉 시인이 작업실에서 첫 평론집 ‘문명 위의 초록’을 들어 보이고 있다./전강용 기자/ / 경남신문/ 기사입력 : 2026-06-17 08:17:4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