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둘째딸이랑 손녀가 와서 막내딸네 식구랑 한강평화공원에 가서 시간 보내고 왔어요.
막내딸네가 여기가 조용하다고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주차장에서 가까운 쪽은 사람들이 많으니 시끄럽다고 안쪽으로 안쪽으로 들어가니
전 다리가 아파서~ㅎㅎㅎ
막내딸이 볶음밥을 싸와서 맛있게 먹고 바람도 시원하고 기온도 높지않아서 좋은시간 보내고 집으로 왔어요.😄
폰으로 사진을 올리니 크기도 조정못하고 그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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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둘째딸이랑 손녀가 와서 막내딸네 식구랑 한강평화공원에 가서 시간 보내고 왔어요.
막내딸네가 여기가 조용하다고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주차장에서 가까운 쪽은 사람들이 많으니 시끄럽다고 안쪽으로 안쪽으로 들어가니
전 다리가 아파서~ㅎㅎㅎ
막내딸이 볶음밥을 싸와서 맛있게 먹고 바람도 시원하고 기온도 높지않아서 좋은시간 보내고 집으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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