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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와 황토집

주택 관련 용어

작성자채홍조|작성시간07.04.03|조회수109 목록 댓글 0
-마룻대

용마루 밑에 서까래가 걸리게 된 도리. 上樑. 상량도리.

-마룻대공(宗臺工)

宗樑 위에 마루를 받쳐 세운 동자 기둥

-마룻도리 = 마룻대

-마룻보(宗樑)

두 겹으로 얹는 보에 있어서 마룻대가 되는 보. 마룻대의 밑까지 높이 쌓아 올린 보

-막새(莫斯)

처마 끝을 잇는 수키와. 한 끝에 둥그런 혀가 달려있고, 篆字, 物形의 무늬가 있다. 막새기와. 花頭瓦, 猫頭瓦. 보통 기와로서 처마 끝에 나온 암키와나 수키와. 막새기와 막새(莫斯)

-망새

큰 기와집의 대마루 양끝에 세운 장식. 매 대가리처럼 쑥 불거지고 모가 난 두 뺨에 눈알과 깃 모양의 선과 점이 새겨져 있다. 보통 집에서 내림새가 쓰인다. 鷲頭, 鷲瓦, 치문이라고도 한다.
망새 같은 집의 합각 머리나 너새 끝에 얹는 용머리처럼 생긴 장식. 龍頭

-망와(望瓦)

지붕의 마루 끝에 세우는 우뚝한 암막새

-맞배지붕

건물의 측면에서도 지붕면이 용마루까지 올라가게 되어, 측면에 삼각형의 벽이 생기는 지붕. 해방 후 고건축에 쓰인 용어, 네모난 큰 생철을 130도로 막 꺽어서 씌워 놓은 것 같은 지붕. 뱃집지붕. 박공지붕.


-맞배집

지붕이 맞배지붕으로 된 집. 박공집

-맞보

屋心柱에 두개의 보가 마주끼어 걸린 들보.

-머름(遠音)

창 밑의 하인방과 머름방 사이에 머름동자를 세우고 그 사이에 머름착고를 기운 구조부

-머름동자(-童子)

머름중방 사이에 세워 댄 짧은 동자기둥.

-머름중방(-中枋)

두 기둥 사이의 머름에 가로 건너 낀 주방에 대는 널조각.

-머름착고(-着固)

하인방. 머름중방 및 머름동자 사이에 끼어 대는 널. 머름착고널. 마름청판.


-머름청판(-廳板) = 머름착고(-着固)


-머리초(頭草)

보,도리,서까래,기둥 등의 部材 끝 부분에 그려진 丹靑의 무늬.


-멍에

동바리 돌 또는 동바리 기둥 위에 얹히어 장선을 받치는 부재.


-모기둥

모가 나게 만들어진 기둥. 네모기둥(사각기둥), 팔모기둥(팔각기둥), 육모기둥(육각기둥) 등이 있다.


-모끼연(木只椽)

지붕의 좌우 마구리에 다는 婦椽의 서까래

-목어(木魚)

불교의 경전을 읽을때 두드리는 諸具. 길이 1m 가량되게 나무로 잉어처럼 만든 것인데, 속은 비어 있고, 겉에는 비늘이 새겨져 있다.

-목지연(木只椽) = 모끼연

-문얼굴(門-)

문짝의 상하·중간·좌웨 짜맞춘 뼈대가 되는 部材

-문인방(門人枋)

문얼굴의 위아래 또는 중간에 가로 건너지름 部材.

-문중방(門中枋)

문을 들이는 가로 낀 引枋의 총칭. 문틀이 되는 인방. 문틀이 되는 벽 중간에 있는 중방(중인방). 문지방(門地枋) 문설주 사이의 문밑에 가로 놓인 나무.

-문지방돌(門地枋石)

출입문 밑에 문지방으로 댄 돌. 下引枋石.

-문짝(門-)

끼워서 여닫게 된 문의 한짝. 門扉·門扇·門戶라고도 한다. 널문짝이 외짝이면 板扉, 두짝이면 板扇이라고 하며, 鐵甲을 씌우거나 力士像등을 그리기도 한다.


-문틀(門-) = 문얼굴(門-)

-문판(門板)

반닫이의 앞면 위쪽에 붙어 있는 젖히어 열게 된 문짝의 널

-민도리 = 납도리


-민도리집

한식 나무 구조에서 도리와 장혀로만 꾸며진 집.


-민흘림

기둥 등의 상부 직경이 가장 작고, 중간의 단면 직경이 이보다 크며, 하부 직경이 가장 크게 깎아 다듬는 기법의 한가지

-민흘림 기둥

민흘림 기법에 의하여 아래로 내려올수록 직경이 커지게 다듬어진 원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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