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며,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길 바랍니다~
- 좋은 글 中에서
오늘은 9월 10일 화요일 입니다.
어제는 새벽에 강쥐 산책 시키고
농장에나가서 닭/토끼 사료주고 물주고,
아침먹고 할매는 많이 피곤 하다며 따라나서서
금왕파크골프장으로 가려 하는데 오늘(월요일)은
파크골프장이 쉬는날이라서 게이트볼 구장으로 가서
11시까지 게이트볼치고 ,
우체국에 가서 택배 하나붙히고 돌아오다가
차에 기름넣고 집에들어와 점심먹고 휴식을 취 했네요.
전날 산행이 무리를 했는지 많이 피곤 하네요.
15시 경에 농장에나가서
칡넝쿨 잘라서 토끼주고 물, 사료도 주고
계란을 4개 꺼내고 블루베리와 고추, 배추에 물을주고
블루베리 분갈이 몇개 하고
집에와 집에 화분, 하우스에 물을 줬네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오늘도 좋은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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