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미학🎨
단맛이 더하면 할수록 결국 쓰고 뱉어야 하는 과정이 번거롭습니다.
달고 먹을만하다면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삼키는것이 사람입니다.
우리는 쓰거나 짜다해도 목에서부터 거부하는 느낌으로 인생을 배우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늘 입맛에 맞는것만 입에 넣을 순 없는것이 인생입니다.
입에 맞지않고 달지않아도 받아들이고 삼키는것이 인생 철학입니다.
세상에는 내게 꼭 맞는일만 있는것이 아니라,
맞지않아도 해결해야 하는일이 부지기수 입니다.
그것이 인생의 과정입니다.
달고 쓰고 짠것이 결국은 인생의 미학입니다^
오늘은 4월26일 일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전날 타이루 붙힌곳에 변기/ 세멘대 작업하러 왔어요.
농장에도 못나가고 강쥐와 산책한후에
집에서 변기 뗀것과 세멘대뗀것이
너무 깨끗하여 집앞에 입구에 화분으로
사용하려고 자리 잡아 보았읍니다
그런데 겨울에도 살수 있는것을 생각해보았는데
꽃을피는 식물의 꽃이 열흘 가는것이없는것 같아서
무얼심을까 고민중입니다. 도와주세요.
점심에 고기구워 소주 도 함께 했네요.
공사 하는데에서 함께 하고
16시가 되어 농장에나가니 고추심어놓은것을
토끼가 많이 짤라먹엇어요.
화가나서 할매에게 집에 곰돌이 데리고 오라 해서
밖에서 뛰어 다니는 토끼를 잡으려 했는데
잡지못하고 고추 심은곳에 울타리를 쳤어요
18시가 훨씬넘어 집에 들어왔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6 점심엔 국수 삶아먹고~~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6 세멘대에 사랑초를 심었어요
-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6 오후에 집에 세멘트 작업을 하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6 19시 까지 작업을하고 샤워 했어요
-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6 빵과 우유로 저녁 해결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