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 있는 자리는 언제나 오늘입니다
오늘 나의 눈에 보이는 것이
희망이고
나의 귀에 들리는 것이
기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들을 지나면서
어찌 내 마음에 흡족 하기만
할까요
울퉁불퉁 돌 뿌리에 채이기도 하고
거센 물살에 맥없이 휩쓸리기도
하면서 그러면서 오늘의
시간을 채워 갑니다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건 함께
호흡하는 사람들이 곁에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긍정의 눈을 떠서 시야를 넓이고
배려의 귀를 열어 소통의 귀를
열어 듭니다
그리고 제게 말 합니다
오늘 내 이름을 불러 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가 부르는 소리에 대답해주는 이
있어 감사합니다
내 곁에 당신같은 이가
있어 감사합니다
셀 수 없는 수많은 사실이 있지만
그런 이유 하나 만으로도
오늘이 감사합니다.
- 성철 스님 -
오늘은
6월 6일 토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유림회관에 나가서
교육용 책자 실고 3명의 강사와 함께
무극초등학교로 가서 5학년 1반 , 2반 3반 교실에
강사 배정 해주고 사진 찍고 프렝카드 붙히고
1교시 수업으로 09시 40분에 교육마치고 음성의 유림회관
으로 와서 내려주고 서예교실에 가서 인사 하고
집으로 돌아와 할매데리고 금왕으로 가다가
국수 집에서 점심으로 국수먹고 파크골프장으로 가서
둘이서 45홀 라운딩하고 음성으로 가서 향교 통장 정리하고
고추말뚝Y 자 5개를 사고 꽃집에 가서 군수 당선자에 화분 보낸것
계산해주고 유림회관에 가서 청주에서 갖어온 책자 받았네요,
집에 돌아와 강쥐 산책시키고
농장에나가 닭, 토끼 사료주고 풀도주고 고추말뚤 박고 끈매어 주었어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오늘은 우리 그린 파크골프크럽의 친선 경기 대회를 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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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오후엔 농장에서 일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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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저녁에 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회의를 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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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방문
촌할배 공대봉
달팽이
용봉
노고지리(서울)
카페지기
이윤정
스잔
박상선
이쁜맴(울산)
산과들(수원)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함께 하신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