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 따러 오세요
고마워 한마디의 힘
말 한마디가
사람의 하루를 바꾸고
때로는 한 사람의
인생까지도 바꿉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는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희망 없는 이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반대로,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는
상처가 되어 오래도록
아픔을 남기고 좌절과
실망을 주기도 합니다.
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사람의 영혼을 흔드는
에너지입니다.
오늘
이렇게 말해 보세요.
“고마워.”
“고생했네, 힘들었지?”
그 짧은 말 한마디에
힘듦도 사라지고,
얼어 있던 마음도 풀리며,
환한 사랑의
보름달이 떠오릅니다.
오늘 누구에게
"고마워"를 전해야 할까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오늘은
6월 7일 일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태극기를 조기로 걸고
금왕파크골프장으로 달려 갔읍니다
우리그린크럽 의 월례회 하는 날입니다.
우리크럽과 맹동의 또한크럽이 와서
금왕구장이 많은 회원으로 북적이는 가운데
우리 회원의 참석은 20명이 함께 했네요,
기록원이 따라 다니며 기록을 하고 ,
기록원은 나중에 경기를 했어요.
점심으로 녹두반계탕으로 먹고 집으로 돌아와
휴식을 취 하고 강쥐 산책시키고,
작은놈 데리고 농장에나가 닭/토끼 사료주고 풀뽑아주고
블루베리와 하우스 고추에 물을 주었읍니다,
하우스 고추에 진딧물이 생겨서 약을 주고 집에와서 ,
경로당에나가 마을의 태양광 사업 설명회를 듣고
수박 과 소주 몇잔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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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광월 작성시간 26.06.07 쉬셔야해요.
편안히 주무세요.^^ -
작성자정광월 작성시간 26.06.07 안녕하세요~
생각나 빼꼼히 카페문 열고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여전히 함께하고 계신 오두막님들께 반가운 마음 전합니다. -
작성자정광월 작성시간 26.06.07 지기님 할배님 여전히 왕성한 활동으로 카페를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지요? -
작성자정광월 작성시간 26.06.07 파크골프도 여전히 열심히 활동하시고... 제동창들도 파크골프 하는 친구들이 몇몇 있더라구요.
단톡방에서 얘기들 나눕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