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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2026 년 6월 10일(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작성자촌할배 공대봉|작성시간26.06.10|조회수41 목록 댓글 42

나는 친구가 너무 좋다

 

이래도 한 세상

저레도 한 세상

자네도 빈손

나 또한 진손으로 갈텐데

 

있다고 더 오래 살고

없다고 더 적게 사는 인생도 아닌것을

백년도 못 사는 짧은 인생길

천년을 살 것 처럼

욕심내고  고민하고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인데

어찌그리  욕망으로 남을 다치게하고

어찌그리 욕시으로 세상을 등지는가

 

한번 왔다 한번 가는 인생 즐기면서

'하하 호호' 살다가 웃으면서

여행을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누고 배풀고 감사하면서

주위에 사람으로 넘치고

주위에 사람들과 사랑하며

사는 '삶'이 멋진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살면서 딱 한가지 욕심 낼 것이 있다면

친구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은데

혹시 '친구 보험'은 들어 놓으셨나요?

보험료 인상 걱정 없고 재 계약 절대 없고

천 년까지 완전 보장되는

'친구 보험'이 나이 들어서는

최고의 상품이라는 데요?

 

우리의 '백년 여행' 중에 언제 부턴가는

혼자 여행하기 버거운 때가 올테고

그럴 때 가장 곁데 두고 싶고

가장 그리운게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노년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노년의 친구가 많다는 것은 더 큰

행복이겠지요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입니다

친구가 많고 친구를 늘 곁에 두고 즐겁게

'하하  호호' 하는  바로 꼭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 


오늘은
6월 10
일   화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먹고 생극 파크골프장으로 달려갔어요

다른 팀과 함께 했는데 ,

조금은 젊은 부부 같았어요.

어느팀이냐 물으니 진천 백곡에서 왔다고 하네요.

 한바퀴 함께 하고 많이 쳤다고 간다 하고

우리크럽의 총무와 다른 회원 한명이 합세하여 4명이 함께 하고 ,

점심을 같이 하고 우리는 음성에서 일이 있어

음성으로 넘어와 복사기 임대료 카드 결제 하여

군청에 갖어다 주고

도민체전 준비위원회에 들려서

성화 체집 관련 이야기 하고 

할매는 병원에 들려 약타고

유림회관에서 장의 임명장 케이스에 넣고

집으로 오다가  기름50,000원 어치 넣고

집에와 휴식하다가 강쥐 산책시키고

강쥐 작은놈 데리고 농장에나가 닭/토끼에 사료주고 풀도주고

이웃집 소나무 짤라놓은것 주인에게 전화 하여 내가 갖어간다고 이야기 하고

  할매가 18시에 읍내에서 모임있다하여

  읍내에 데려다 주고 집에와서 경운기로 소나무 짜른것 실어다가  농장에 내려 놓았어요.

경운기로 2번 실어 날랐네요,

 솔잎과 소나무는 블루베리에 상토와함께 사용 하면 좋아요

 20시경에 읍내에 나가 할매 데리고 와서 삼겹에 소주 석잔으로 저녁 해결~~

 

촌할배 (孔 大 鳳)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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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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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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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상선 | 작성시간 26.06.10 출석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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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쁜맴(울산) | 작성시간 26.06.10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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