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교(영광)작성시간26.06.14
사는 것이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정해져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니 정해진 것들이 너무 나도 많아 일정한 틀을 벗어나고 싶은지도 모릅니다 꼭 이 길을 가야만 하는 것이 아닌데 사람들은 이 길을 가야만 인생이 성공하는 것처럼 말들을 하지요 사랑도 인생도 일정한 틀이 있는 것이 아닌데 마치 짜 맞추기 시합 이라도 벌이듯 하나를 향하여 달리기 경주 하는 것 같다고 들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신 휴일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