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습니다.
상황이 달라져도 마음의 온도를 지키는 사람,
시간이 흘러도 처음의 약속을 잊지 않는 사람.
싫증 내지 않는 사람이 좋습니다.
익숙함 속에서도 소중함을 발견하고,
곁에 있는 인연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정직하고 진실된 사람이 좋습니다.
꾸밈보다 진심을 앞세우고,
말보다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
가볍지 않은 사람이 좋습니다.
웃음은 밝지만 책임은 무겁게 지는 사람,
작은 약속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
함부로 말하지 않는 사람이 좋습니다.
말의 무게를 알고,
상처보다 위로를 건네는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습니다.
자신의 이익보다
사람의 마음을 먼저 헤아릴 줄 아는 사람.
오늘 당신도
그런 진실된 사랑을 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따뜻함은 또 다른 따뜻함을 부르고,
진심은 반드시 진심을 만나게 됩니다.
늘 당신을 응원합니다.
오늘은
6월 16일 화요일 입니다.
어제는 아침먹고 음성향교 장의 고유례와
임명장 수여식, 그리고 운영위원회를 하려고
일찍나가 유림히관에 들려서 복사 몇장 하고 ,
농협에 들려서 정종과 소고기첨을 사고
유승상회에 가서 육포를 샀는데 큰것이 없어 작은것으로 준비하고,
향교로 올라가 장의 고유례 행사 1부 사회보고
사진찍고 임명장 수여행사 도우고
명륜당에가서 운영위원회를 진행하였읍니다.
점심을 풍천장어에서 함께 하고 전교님과 유림대학장님 모시고
차 한잔한후에 도민체전 준비위원회에 들려서
상의한후에 집으로 돌아왔네요.
풍산이가 죽었네요.
전날까지 함께 산책 했는데...
나이를 정확히는 모르지만 10여년 넘었어요,
경운기에 실고 농장나가사 한쪽 귀퉁이에 묻어주었어요.
우리집에서 제가 개를좋아해 여러마리 키웠는데
전부 10여년넘어 제삶을 다살고 죽었을것 같았는데
전부땅속에 묻어 주었어요.
닭/토끼 도 가끔 죽은놈 나오면 땅에 묻었어요
닭/토끼에 사료주고 풀도 주고블루베리 정리 하다가
들어왔어요
촌할배 (孔 大 鳳)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