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보석 같은 친구 작성자촌할배 공대봉|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시간26.06.21 어제 호박에 비료를 조금식 주고 들어와서비가 종일 내렸으니 호박이 잘 자랄것 같네요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그 빗속에서 그 비를 다 맞으며 파크골프 경기를 하였으니 너무 힘든 경기였어요정말 그런 경기는 오래 남을것 같은 추억이 될것 같네요보통 비가 오면 파크골프는 치지 않는것이 관례인데 식사 예약 관계로 그대로 강행하였나봅니다최악의 조건에서 한 경기라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