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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의 다섯가지 당부

작성자촌할배 공대봉|작성시간26.06.22|조회수72 목록 댓글 0

「성철 스님의 다섯 가지 당부」

첫째, 손에는 일을 줄여라.
둘째, 몸에는 소유를 줄여라.
셋째, 입에는 말을 줄여라.
넷째, 대화에는 시비를 줄여라.
다섯째, 위에는 밥을 줄여라.

성철 스님이 수행자들에게 당부한
다섯 가지입니다.

성철 스님의 당부 핵심은 "줄여라"입니다

다 줄이고 보시심(봉사심, 공익심)은 늘리라 일 것입니다.

우리 인체를 보면 답이 보입니다.
채우는 목적은 비우기 위해서이고
비우면 채워지는 것이 건강한 우리 인체의 특성이요 뵨래의 생명력이기 때문입니다.

내 몸속의 기본 장부인 오장육부. 곧 간장 · 심장 · 비장 · 폐장 · 신장 등 오장은 늘 온전히 채워져 있어야 건강합니다.
반대로 담낭 · 소장 · 위장 · 대장 · 방광 · 삼초 등 육부는 비워 있어야 건강합니다.
인체의 오장육부는 상호 하나인 음양(陰陽)의 속성이 있어서 잘 비우면 잘 채워지고 잘 채워지면 잘 비워집니다.

육부가 잘 비워내면 오장은 잘 채워지고 오장이 온전히 채워지면 욱부는 잘 비워지는 것이 인체입니다.

담낭이 못비우면 담석이 생기고, 위장에 먹은 음식이 머물러 있으면 체했다고 하고 대장이 못비워내면 변비라고 하지요.

비우면 채워지고 채우면 비워져서 인체는 스스로 건강을 유지해 갑니다.

건강한 심신관리를 위해서 지금 이만큼에 감사하면서 나부터 줄이는 연습, 나누는 생활, 비우는 공부를 해가는 것이 건강한 노후생활 관리의 비결일 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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