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더위는 여름을 예고하듯 무더운 날!
호국의 달 6월의 교도소 정기법회 소식 입니다
참석한 포교사는 팀장 대덕행, 대각성, 수선심, 응연 4명의 포교사가 법회를 하였습니다.
80여명의 미결수 수용자가 참석하였으며 법회는 삼귀의, 한글반야심경, 입정, 법문, 사홍서원 순서로 진행하였으고,
법문에는 대각성포교사님이 하였습니다.
법문에서는 부처님의 탄생에서 깨달음을 얻고 열반에 들기까지의 여덟까지의 생애을 표현한 내용으로
* 하늘에서 내려온 과정
* 태어난 과정
* 고통을 아는과정
* 출가하는 과정
* 수행하는 과정
* 마군을 이기는 과정
* 깨달음을 얻은 뒤 전법하는 과정
* 열반에 드시는 과정을 설명하였습니다.
부처님의 생애를 공부한 후 5월 가정의 달과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상처를 더 많이 줄 수 있으니 가족을 더욱 사랑하고, 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루어졌음을 알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곧 불법을 알고 수행하는 삶이라 말하였습니다.
오늘의 작지만 큰 법문이 수용자 여러분의 부처님 말씀의 씨앗이 되기를 서원하며 법회을 회향하였습니다.
무더위로 7월과 8월은 방학으로 교도소 법회는 쉬어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부처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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