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군포교5팀

호국원광사 6월 세째주 정기법회 실시

작성자24기/묘각지/강중돌/군포교5팀|작성시간26.06.21|조회수66 목록 댓글 9

녹음이 점점 짙어져 가는 6월,
6월은 우리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에게 고마움을 마음 깊이 되새기는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이곳 원광사에서
다음과 같이 법회를 실시하며 호국 불교의 중요성과 부처님 법을 증득하여 우리의 삶속에서 수행정진하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일시: 2026년 6월 21일(일) 09:30~12:00
2. 장소: 호국 원광사 경내
3. 참석자: 장병12명 포교사6명
4. 역할분담:
* 집전: 문수행 * 법문: 혜각
* 사회: 묘각지 * 사진촬영: 선문
* 간식준비: 여여, 원명심
* 경내 청소 정돈: 다함께
5. 법문 내용
부처님의 말씀 중 無常
[正見과 피안]
부처님께서 기원정사에 계실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행자들에게 세 가지 잘못된 생각이 있어서 피안에 이르지 못하게 된다. 그것은 육신에 대한 잘못된 견해, 계율에 대한 그릇된 견해, 그리고 따져 알 수없는 것들에 매달려 의심하는 것이다. 자기 육신에 매달려 그 속에 '자아'가 있다고 생각하거나 집착하는 육신에 대한 잘못된 견해니라.
此岸(차안)이란 육신에 대한 잚ㅅ된 견해요. 彼岸(피안)이란 육신에 대한 잘못된 견해가 사라진 세계니라."-증일아함경 제16품

[法空]
부처님께서 기원정사에 계실때, 한 천자가 와서 여쭈었다.
"어떤 법이 일어나면 공덕이 무너지고 무엇을 막을 때 공덕이 생기지 않습니까? 두려움을 어떻게 버려야 하며 어떻게 해야 법에 즐거울 수 있나이까?"
부처님께서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화를 내면 공덕은 무너지고
탐욕이 생기면 공덕을 막아버린다.
無明을 버리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열반(滅)을 證得하는 것이 최상이 즐거움이다. 분노와 탐욕을 놓아버리고 모든 번뇌의 굴레를 벗어나 물질적인 것과 관념적인 것에 집착하지 않고 모든 법이 텅 빈 것(空)임을 눈떠야 한다.
애욕은 나고 죽음의 근본이요. 모든 고통을 불러오나니 애욕을 끊으면 해탈을 얻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우니라.
어리석고 지혜없는 사람들은 게을러서 고통의 뿌리를 살피지 않나니 고통의 바다에 빠져 한없이 방황하고 구속받는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어지러운 마음을 거두어들여 온갖 애욕에 매달리지 않아야 한다.
게을러서 수행에 힘쓰지 않으면 진리의 기쁨을 무너뜨리고 말리라.
부자가 보물 창고를 지키듯
마땅히 생각을 거두어 들여
애욕에 매달리고 물들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니라."
별역잡아함경 제14: 283경
잡아함경 제18: 1285경

6. 활동 모습 이모저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4기 자연성 노미현 | 작성시간 26.06.22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21기/대각문 이영희 | 작성시간 26.06.22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19기 /여여/최상문 | 작성시간 26.06.22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 작성자11기/般若心(이영미) | 작성시간 26.06.22 수고 많으셨습니다 _()_
  • 작성자23기 (보각) 황치원 | 작성시간 26.06.22 고맙습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