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연일

주왕산 삼계탕

작성자박성희|작성시간26.06.09|조회수28 목록 댓글 0

노인 일자리 다녀 오셔서 힘이 들어서 지쳐서 계시는데 삼계탕을 갖다 드렸더니 너무나 좋아하셨습니다. 너무 힘이 들다 보니 밥맛도 없고 점심은 뭘 먹어야 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알고 있는듯 몸 보신하라고 가져왔다고
내 마음을 이렇게 알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하시며 맛있게 먹고 힘내겠다고 하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