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 때와는 달리
몇 회차 계속하다 보니 활동하는 것을 좀 편하게 하셨습니다. 거울에 비친 반대 그림을 그릴 때는 조금 어려워하셔서 꼭짓점을 찍고 연결하면 좀 편하게 그릴 수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어르신이 가만히 생각하시더니 점을 하나하나 찍고 연결하시더니 완성된 그림을 보시고 성취감이 드셨는지 재미있어하셨습니다.
활동 책이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많이 똑똑해지는 것 같다고 하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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