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일주일만에 병원에 내원해서
또 신장검사 했어요!
수치유지를 위해 항상 정기적으로 검사를 해야한대요.
그래서 일주일동안 살을 잘찌웠는지도 확인했습니다!
태리는 4.3키로로 전보다 50그람 늘었어요!
보기에도 적당해서 유지하도록 노력하려구요!
방심하면 비만이 될까봐 걱정이에요ㅠ
서리는 3.3키로로 전보다 250그람 늘었어요!
서리는 일단 많이 찌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래 고양이가 놀던 캣닢볼인데
강아지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ㅠㅠ
너무 딱딱한건 피하라고 했는데
안그래도 캣닢을 먹는거 같아서 이제 버렸어요ㅎ..
서리가 예민하지만 태리는 좀 둔하고 배려를 잘해서
서로 잘지내요!
저희가 다 일어나 있어도 둘이 붙어서 기다리는 시간도 늘어서 외출해도 걱정이 줄었어요!
서리는 아직 뼈가 보이는 정도이지만
처음보다 나아졌어요!
입원중 입원 전 사진인데
2.9키로로 엄청 말랐었어요
이제는 정면에서 보면 팔다리에 살이 붙은게 보여요.
몸통이 살이 잘 안붙지만
서서히 좋아져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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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밀 작성시간 23.09.07 어쩜 저렇게 둘이 꼭붙어있을까요~~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태리는 좀 언니같은 느낌이고 서리는 애기애기하네요 ㅎ~~살도붙고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크는걸보니 제가 다 행복하네요
아기들은 진짜 사랑이예요~~~
저 눈망울좀복세요 ㅎ~~~~ -
답댓글 작성자에밀 작성시간 23.09.07 그와중에 태리 목걸이 너무 잘어울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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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미엄마 작성시간 23.09.09 꼭 붙어있는 서리 태리 너무 사랑스러워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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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깜보 작성시간 23.09.20 서리,태리 단짝이네요
너무 보기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