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을 아들의 찬양대원이 되길 기도한 정애령 집사님 - 소원 이루어져 너무 좋아하시죠..
가슴설레고...
든든한 내 아들 있어 행복해요
앞으로 테너에서 큰 역할 기대합니다
올 해 27세 아직 총각입니다
지난주 금요 기도회 찬양 <축복의 사람> 찬양이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기뻐하시죠
주의 집에 거하기를 마소하고
주를 항상 찬송하는 그대는
하나님의 축복의 사람이죠
주님 그대를 너무 사랑하시죠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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