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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봄

작성자손규한 (7)|작성시간26.06.10|조회수17 목록 댓글 2

☆고향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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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빠 생각'에 이어 오늘은 '고향의 봄' 입니다.

경남 양산이 고향인 아동문학가 이원수(1911~1981) 선생이 고향을 그리워하며 일제항일기인 1925년에 쓴 시로서 이듬해 소파 방정환 선생이 운영하던 잡지 [어린이] 동시란에 공모 당선된 작품으로써 나중에 난파 홍영후 선생이 곡을 붙여 '고향의 봄' 이라는 동요로 국민 애창곡이 되었습니다.

26.6.10.수.


고향의 봄/이원수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 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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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정우 | 작성시간 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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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권일홍 | 작성시간 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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