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힘든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납니다.
다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 여기는 사람과
처음부터 포기하는 사람과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현실은 고되고 힘들고 때론 불행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미래를 낙관하는 힘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희망이라 부릅니다.
사회가 어려울수록 내겐 찬스입니다.
다 잘나간다면 내게 무슨 기회가 있겠습니까?
오늘도 희망 품은 날 되세요.
26.6.16.화.
길을 가다가 / 이정하
때로 삶이 힘겹고 지칠 때
잠시 멈춰 서서 내가 서 있는 자리,
내가 걸어온 길을 한번 둘러보라.
편히 쉬고만 있었다면
과연 이만큼 올 수 있었겠는지.
힘겹고 지친 삶은
그 힘겹고 지친 것 때문에
더 풍요로울 수 있다
가파른 길에서 한숨 쉬는 사람들이여,
눈앞의 언덕만 보지 말고
그 뒤에 펼쳐질 평원을 생각해 보라
외려 기뻐하고 감사할 일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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