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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2권 4장

작성자스마일은혜|작성시간26.06.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집회생활 - 교통의 실행 1)

성경에서 교회는 오직 하나라고 말한다. 바울이 있었던 교회가 바로 우리가 있는 그 교회이다.
우리가 있는 교회가 또한 사도 요한, 마르틴 루터, 칼빈 등 거듭난 모든 사람들이 있는 그 교회이다.

성경 안의 교회는 참으로 시간 지리 종족의 구분이 없다.
성경에서 인정하는 그리스도의 몸은 하나 뿐이며 결코 두 개의 그리스도의 몸을 인정치 않는데 이는 머리가 하나이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10장에서 말한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는 가장 귀한 사실이다.

하나님께는 온 우주 안에 오로지 한 교회가 있는데 이 한 교회가 각 도시에 산재하는 것이다.

주님이 우리로 매 주일마다 떡을 떼게 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각 지방교회가 결코 독립적인 교회가 아니고, 연합된 한 교회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만일 한가지 일에 있어서, 온 교회가 동심합의하여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곧 몸의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단독적인 행동이다.
성경에는 몸의 행동이 있을 뿐 단독적인 행동은 없다.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여러분이 참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봄으로 단독적인 행동에 이르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될 뿐만 아니라 형제 가운데서 좋은 형제가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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