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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2권 5장

작성자스마일은혜|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집회생활- 교통의 실행 2)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신 역사는 산 돌들을 얻음으로써 신령한 집을 건축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의 떡 뗌은 그리스도의 몸 전체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떡을 떼는 각 사람은 마땅히 그리스도의 전체 몸을 향해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가 떡을 떼는 것은 몸을 분별하기 위한 것임을 보게한다.
만일 몸을 분별하지 않으면 곧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떡을 떼는 모든 형제들은 응당 성경에 부합되는 떡 떼는 조건을 알아야 한다.
첫째는 반드시 구원받은 사람이어야 하고, 둘째는 반드시 고린도전서 5장에서 말한 그러한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어야 한다.
성경에서 교회 일을 처리하는 방법에 있어서 가장 분명한 곳은 고린도전서이다.

각 처에서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도 쓰인 것임을 말해 준다.
바꾸어 말하면, 교회들의 방법이 모두 같아야지 지방교회들이 각각 달라서는 안 된다.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살전 2:14)라고 말한다.

여기에서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는 유대에 있는 각 교회를 본받았다는 것이다.
왜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가 유대에 있는 각 교회를 본받아야 했는가?
그것은 복음이 먼저 유대인에게 전해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의 교통이 중국에만 제한된다면, 곧 몸의 입장을 잃어버린 것이다.

일치된 행정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각각의 우리가 육체를 반드시 십자가 위에 놓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응당 육체를 심판하고 육체를 죽음에 넣고, 성령 안에서 살고 있어야 비로소 교회의 일을 잘 처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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