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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2권 6장

작성자스마일은혜|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교회집회-교통의 실행 3)

하나님의 일은 시종일관 단 한가지 곧 교회이다.
오늘날 교회 가운데에는 진리를 말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을 구원시키는 사람도 있고 성경을 연구하고 말씀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응당 하나님의 목적을 붙들고 교회를 따라가야 한다.

우리는 바깥에 은사있는 사람들이 있음을 믿고 또한 만일 우리가 더욱 충성스럽다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서 은사있는 사람들을 일으시키시라 믿는다.

하나님의 일의 목적은 다만 교회이다. 예를 들어 말하면 내지 선교회는 하나의 선교회이지 결코 교회가 아니다.

로마서 16장 17절에서 바울은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저희에게서 떠나라"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형제들은 응당 전문적으로 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고 그들을 살피고 떠나야 한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 6절은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라고 말한다.
교회 안에서 장로와 책임자는 다음 이것에 대해 분명히 알아야 한다.

몸을 분변하는 것에는 두 방면이 있는데, 첫째는 이 몸 즉 그리스도의 몸을 분변하는 것이며, 우리가 떡을 떼는 것은 주님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므로 와서 먹고 마시는 것이다.
둘째는 이 몸 즉 그리스도의 전체 몸을 분변하는 것이며 우리가 주일에 모여 떡을 떼는데 우리는 이 떡을 떼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몸임을 느껴야 할 뿐만 아니라 보혈로 구속함을 입은 모든 사람도 기억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의 구별에 관계 없이 다만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의 관계만 생각해야 한다.

'교회의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주요한 두가지 일이 있다.
첫째는 종파가 아니라는 것이다.
한 모임이 교회의 위치에 서 있으려면, 교회라는 일반적인 명칭 외에는 다른 명칭이 없어야 하며 특별히 주장하는 진리도 없어야 하고, 특별 회원도 없어야 한다.
둘째는 몸을 살아내야 한다.
그리스도의 몸이 무엇이고, 하나님의 교회가 무엇인지를 알고, 실행하고 있느냐의 여부가 중요하다.

교회가 하나이고 종파가 없고 사람의 뜻으로부터 나온 많은 것들이 없을때 모두가 교회의 위치에 서서 그리스도의 몸의 생활을 나타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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