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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누림

[지방교회] 워치만 니 전집 2집 22권 7장

작성자스마일은혜|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교회집회-만찬집회)

만찬집회에서 첫번째로 주의해야 할 것은 만찬집회는 주님을 기념하는 것이므로, 주님을 중심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떡을 떼기 전에 주님이 우리를 이끌어, 우리로 하게 하시는 것은 주님 자신을 기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감사와 찬미의 중심은 주님 자신이어야 한다.

떡 떼기 전에 우리가 보는 것은, 주 예수님은 독생자로서 그분만이 유일한 아들이시라는 것이다.

떡 뗀 후에는, 주 예수님은 맏아들이 되셨고 우리는 하나님의 많은 아들들이 되었음을 본다.

떡 떼기 전에 주 예수님은 한 알의 밀이셨는데, 떡 뗀 후에는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음으로 많은 밀을 산출한 것을 본다.

두번째로 주의해야 할 것은, 우리가 만찬집회에서 이미 있는 시작을 어떻게 따르는지를 배우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주님 자신을 기념하는 것이지만 다소 다른 시작이 있을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주님의 고난에 중점을 두고, 어떤 경우에는 주님의 영광에 중점을 두며, 어떤 경우에는 주님이 겪으신 바에 중점을 둔다.
우리가 일반적인 집회에서 말씀을 듣는 것은 사람이 주님에 대해 말한 것을 듣는 것으로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지만, 만찬집회는 우리가 가서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기념하는 것으로, 주님 자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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