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호에서하룻밤 밤새 ..녹조와 청태걷어내다꽝치고
삽교전철다리아래로이동
다리그늘아래에서 낚시좀하다 시원한그늘에 낮잠자고 밤낚시시작
어라?전에는 수심4메다엿는데 수심이 2.5정도 아마토사가 싸여서인지 그러네요
대류현상에 애먹고 대류멈추니 붕어입질 드믄 들어옵니다
떡붕어외 토종 몇마리 손맛보고 아침나절 덥기전에 철수합니다
이번주말에 비좀 온다하니 다음주초에 오름수위에 대떡들이 혹시 하는기대감에
또한번 가야하지않을까 ㅎㅎ
어쨋든 다리아래그늘에 차대면 바람시원하게 불어대니 그런대로 견딜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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