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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를 올려주는 오갈피 나무 효능 나무인삼 오가피

작성자무 청|작성시간22.04.22|조회수332 목록 댓글 1

양기를 올려주는 오갈피 나무 효능 나무인삼 오가피

 

 

 

 

 

두릅 나무과 나무인삼 오갈피나무는 양기를 올려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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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잎 떨기나무 산과 들에서 키는 3~4미터 정도 자라며 가지가 많아 사방으로 퍼진다.

잎은 어근 나고 손바닥 모양의 겹잎이며, 작은 잎은 달칼 모양이고 가장자리에는 겹톱니가 있다.

​

꽃은 8~9월에 자주 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모여 달린다.

열매는 장과이고 타원형이며 10월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뿌리와 줄기 또는 나무껍질을 약재로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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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갈래로 갈라진 잎

손바닥을 펼친 것같이 다섯 갈래로 깊게 갈라진 특이한 모양의 잎을 가진 나무여서

오갈피나무 라 불리며, 뛰어난 약효로 나무 인심이라 별명이 붙었다.

​*오가피는 오갈피나무의 한방 이름입니다.

 

오갈피 효능

요통, 쓸 관절통, 요각통 [좌골신경통] 등에 자처럼 복용하며 강장작용이 있어 소변을

본 후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양기가 약해져 있을 경우, 냉습증, 여자 음부소양증 등에

복용해도 좋습니다.함유된 알라 낀 산과 팔미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동맥경화를 예방시켜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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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오가피와 영지 각각 30그램, 물 500미리

제조법

탕기에 오가피와 영지 각 30그램과 물 500미리

정도를 넣고 약불로 은근히 달인 다음 3~5회 정도로 나누어 마시면 위에 적힌 병증 치료에 많은 도움을 받을 실수 있습니다.

여름에 뿌리 또는 줄기의 껍질을 벗긴 다음 겉껍질을 벗겨 버리고

햇볕에 건조하여 약재로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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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갈피 맛과 성질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고 간 신장 경에 작용한다.

오갈피 복용법

각기병으로 다리가 붓고 아픈 데에는 오가피 12그램에 원지 10그램 물 1리터를 붓고 반으로 달여 하루 3회 나누어 복용하시면 각기병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갈피 한 가지를 6~12그램 물 1리터를 붓고 반으로 달여 하루 3회 복용하셔도 월등한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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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올래길 | 작성시간 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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