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맛있는 보리수 열매의 효능

작성자빛채운|작성시간25.07.19|조회수126 목록 댓글 4

맛있는 보리수 열매의 효능

 

보리수나무 열매의 맛은 시고 달고 떫으며 성질은 편하며 독이 없다.

 

설사, 목마름, 천식, 해수를 주로 치료한다.

 

오장을 보익(補益)하고 번열(煩熱)과 소갈(消渴)을 없앤다.

 

거두어들이는 성질이 있고 설사를 멎게 하며 피나는 것을 멎게 한다.

 

소화불량, 골수염, 부종, 생리불순, 치질, 허리 삔 것을 낫게 한다.

 

옛말에 지독한 해수나 천식을 치료하려면 보리수나무 3말을 따서 먹으라고 하였다.

잘 익었을 때 따서 잼을 만들어 먹거나 말려

 

가루로 만들어 수시로 열심히 먹으면 어떤 천식도 고칠 수 있다고 하였다.

 

아무리 오래되고 잘 낫지 않는 천식도 치유가 가능하다.

보리수나무 뿌리의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가래를 삭이고 피나는 것을 멎게 하며 풍을 없애고 습을

 

내보내며 음식이 체한 것을 내려가게 하고 인후통을 낫게 한다.

기침, 피를 토하는 데, 가래, 객혈, 장출혈, 월경과다,

 

류머티즘, 황달, 설사 등에 좋은 효력이 있다.

 

인후가 부어서 음식이 넘어가지 않을 때 물로 달여서

 

먹으면 효과가 있고 타박상에는 달인 물로 씻는 한편 달인 물을 마신다.

화기(火氣)를 내리는 작용이 있어 술독을 푸는 데도 효과가 좋다.

 

또한 정신을 맑게 하고 오장을 안정시키며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멈추며 젖을 잘 나오게 한다.

체한 것을 내리고 풍사와 습사를 몰아낸다.

 

습진에는 보리수나무 뿌리를 물로 달여서 그 물로 씻는다.

 

보리수나무 잎은 맛은 시고 성질은 평하며 독이 없다.

 

기침과 천식, 옹저(癰疽), 외상으로 인한 출혈,

 

천식으로 인해 기침이 나고 숨이 차는 것을 낫게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건너 총각 | 작성시간 25.07.1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강건너 총각 | 작성시간 25.07.19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삼식2 | 작성시간 25.07.20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삼식2 | 작성시간 25.07.20 정보 감사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