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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와 문 학

너의 이름을 부르면 / 신달자

작성자무심행|작성시간25.03.09|조회수70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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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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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명적 | 작성시간 25.03.10 마하반야바라밀 ~()()()
  • 답댓글 작성자참마음 | 작성시간 25.03.10 나날이 복덕이 늘어납니다 관세음보살 ()
  • 작성자효암(孝菴) 박규택(公認 大法師) | 작성시간 25.03.10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
  • 답댓글 작성자참마음 | 작성시간 25.03.10 나날이 복덕이 늘어납니다 관세음보살 ()
  • 작성자참마음 | 작성시간 25.03.10 이름 부르면 달려 올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저 또한 누군가 부른다면 달려갈 준비합니다
    그런 사람이 곁에 있다는것
    멀리 있어도 달려 올 사람이 있는다는 것은
    든든한 일입니다
    같이 울어줄 사람 있다면 행복한 일이지요
    이처럼 좋은 봄날 봄햇살만큼 빛나소서...무심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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