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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와 문 학

[『 禪詩 』]경허선사 열반게송

작성자여운|작성시간08.01.04|조회수116 목록 댓글 8

      가장 행복한 공부
              열반게송(涅槃偈頌)
                心月孤圓 마음만 홀로 둥글어 光呑萬像 그 빛 만상을 삼켰어라 光境俱忘 빛과 경계 다 공한데 復是何物 다시 이 무슨 물건이리오. 경허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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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차한잔 | 작성시간 08.01.06 모셔 갑니다
      • 작성자춘일 | 작성시간 08.01.07 가삼합니다..성불하세요
      • 작성자垂霞 | 작성시간 15.11.28 감사합니다
      • 작성자무주향로산인 | 작성시간 21.10.03 나무관세음보살.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효암(孝菴) 박규택(公認 大法師) | 작성시간 24.02.02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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