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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 교 말 씀

일체 불ㆍ보살과 불법이 감응하는 나무대방광불화엄경 제목 염송念誦(각성 큰스님)

작성자일념통천|작성시간22.06.20|조회수38 목록 댓글 4

일체 불ㆍ보살과 불법이 감응하는 나무대방광불화엄경 제목 염송念誦(각성 큰스님)

 

 

#나무대방광불화엄경 제목 염송念誦 각성 큰스님(부산 화엄사 회주) 일승묘법(一乘妙法)이 다 나의 마음속에 갖추어져 있나니, 한 생각 속에 삼천제법(三千諸法)을 구족(具足)한 까닭이요, 또 마음과 부처와 중생을 대방광불화엄경이 모두 포괄하고 있나니, 사람과 법이 둘이 아닌 인법일여(人法一如)인 까닭이다. 인본존(人本尊)인 모든 부처님과 법본존(法保存)인 대방광불화엄경이 하나이므로 인법일여라 한다. 인법일여(人法一如)인 대방광불화엄경은 불가사의(不可思議) 광대무변(廣大無邊)한 법력(法力)이 원만구족(圓滿具足)하고 있나니, 만약 능히 「나무대방광불화엄경」하고 경 제목을 봉창(奉唱)하면, 제목을 부르는 중생과 법본존인 대방광불화엄경과 일체(一體)가 되어, 부모에게 받은 이 몸으로 성불하는 것이다. 이를 『기법일체(機法一體)되어 즉신성불(卽身成佛)하느니라.』 함이다. 대방광불화엄경 다섯 자 제목 속에는 일체 모든 부처님과 보살들이 빠짐없이 포괄되어 있으므로, 대방광불화엄경이 곧 부처님이요 보살이다. 모든 부처님과 보살이 곧 대방광불화엄경이 되나니, 이런 까닭으로 「나무대방광불화엄경」하고 제목을 봉창하면, 모든 부처님과 보살이 전체 감응하시어 불가사의 묘응이 현전되는 것이다. 일체 부처님과 일체 모든 불법과 일체 보살이 제목 다섯 자 속에 총섭된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각성 큰스님은 1938년 전남 장성의 한학자 집안에 태어나 8살 때부터 할아버지에게 사서삼경을 배웠다. 1955년 18세에 선사이자 율사이신 해인사 백련암 도원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23세 약관의 나이로 은해사에서 강주로 활동했으며, 관응, 탄허, 운허 스님 문하에서 경학을 연찬했다. 이후 50년 간 수많은 스님과 재가불자들을 대상으로 경전을 강의했다. 저서로는 능가경, 수능엄삼매경, 대도직지, 유식론, 화엄경 강의 등 20여 저서가 있다. 현재 부산 화엄사 회주 소임을 맡고 있으며, 일흔이 넘은 세수에도 후진양성을 위한 왕성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주소 : https://youtu.be/ksKBVMdVdmM

 

사진설명 : 금강경 대가 백성욱 박사님께서도 '대방광불화엄경' 일곱글자로 실상염불을

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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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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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념통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20 주소 : https://youtu.be/ksKBVMdVdmM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명적 | 작성시간 22.06.20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 작성자남내리멋쟁이 | 작성시간 22.06.20 일념통천 시인님의 "일체불 보살과 불법이 강응하는 나무대방관불화엄경 제목 염송(각성 큰스님)" 즐감하고 갑니다.
    이번 주도 희망차고 슬기로운 즐거운 한주 되세요....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 작성자현오경 | 작성시간 22.06.22 나무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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