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념처(四念處): 사념처(四念處)는 사념주(四念住)라고도 하는데
자신의 몸[身]과 감각[覺]과 마음[心]과 법(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함으로써 제행무상(諸行無常)·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의 세 가지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수행의 기본덕목인
것이다.
자신의 몸[身]과 감각[覺]과 마음[心]과 법(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함으로써 제행무상(諸行無常)·제법무아(諸法無我)·
일체개고(一切皆苦)의 세 가지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수행의 기본덕목인
것이다.
①신념처(身念處): 애욕으로부터 받은 몸을 不淨하다고 관함
즉 호흡·동작 등을 관찰하여 육신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탐욕과 혐오를
극복하는 수행 법이다(부정관, 백골관등)
②수념처(受念處): 감각의 실체를 있는 그대로 깨달아 음행·자녀·재물
등의 즐겁다고 느껴지는 것들이 실은 즐거움이 아니라 허망한 망념으로써
진실치 못한 고통[苦]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③심념처(心念處): 마음의 세계에 대한 탐욕과 혐오를 극복하는 수행법이다.
마음은 늘 대상에 따라 무주(無住)를 근본으로 변화하고 생멸하는 무상한 것이다.
따라서 애욕의 참뜻을 알고, 욕심이 없다면 욕심이 없는 참뜻을 알아 모든
마음의 참뜻을 깨닫는 것을 말한다.
④법념처(法念處): 정신적 대상에 대한 탐욕과 혐오를 극복하는 수행법이다.
앞의 세 가지 외에는 자아라고 할 실체가 없고, 자아가 없으므로 소유도
없다는 진리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눈을 통하여 생기는 번뇌의 생멸에
대하여 깨닫는 것을 말한다.
즉 좋다 나쁘다 무기법과 더불어 일체법은 모두 無我하다고 관함,
이 사념처는 不淨.苦.無常.無我한 우리의 現實을 맹목적으로
淨.樂.常.我라고 보아서는 안된다고 하는 敎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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