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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천일 기도 발원문 올립니다 (3264)★

작성자김미순|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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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효암(孝菴) 박규택(公認 大法師) 작성시간26.06.10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 작성자 보성 작성시간26.06.10 우리 중생들은 자신의 잣대로 온갖것을 제며 살아가는 습관 떄문에 평정심을 온전히
    기지고 지내는 일이 거의 없답니다 그러나 자신을 바로보고 삶을 힘차게 살아가며
    나누고 베푸는 일상이 생활화된 사람은 자리이타 이타자리의 행이 분명 합니다
    이떄 주처작주에 주인공이 되지요 미순법우가 그러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답댓글 작성자 김미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네 오늘도 고운 피드백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모두 법사님 피드백 입니다 꽃도 물주고 잡초도 뽑아주고 살펴봐야 예쁜 꽃을 피우는것과 갔지요
    어제도 꽹가리 교육 받고 오카리나 수업 받고 시민공원 한바퀴 운동 하고 왔어요 집에 와서는 아침 도시락 샐러드 준비 하고 원웨이스 뉴스좀 보고
    꿀잠 잤어요 그저께 밤은 닭차 밤12시부터 공차 계근들어와서 야근밤샘 했어요 오늘은 거뜬히 해냈다는것이 행복 가득 합니다
    꽃밭에는 진자주 백합이 피기 시작하여 황홀하게 합니다 오늘도 신바람 나는 하루 살어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청정월(혜연) 작성시간26.06.10 부처님 감사합니다 옴 마니 반메 훔_()_
  • 작성자 (권석윤)한가함 작성시간26.06.11 사경기도 하시는 도반님들 모두가 몸과 마음 평안 하시옵고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 지시길 원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_()_
  • 작성자 즉비시명(명적) 작성시간26.06.11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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