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이 깊어질수록 생기는 변화
기도가 깊어지면 신기한 변화가
일상생활에서도 가끔씩 일어납니다.
처음에는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지만, 점차 모든 중생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저는 쌀을 씻을 때마다 반야심경과
신묘장구대다라니, 광명진언을
독송합니다.
그리고 쌀뜨물을 따라낼 때는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모든
중생에게 닿기를 바랍니다."하고
발원합니다.
어머니가 사랑으로 차린 밥상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처럼, 같은
쌀이라도 정성과 기도가 담기면
맛과 영양, 느낌이 달라집니다.
마치 맑은 샘물에 달빛이 비치면
더욱 아름답게 보이듯, 기도가 담긴
밥에는 따뜻한 마음의 빛이 스며듭니다.
실제로 기도하며 지은 밥은 윤기가
돌고,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수행이 깊어질수록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가 아니라, "모든 중생이
행복하기를."
이 한마음이 자연스럽게 커져 갑니다.
그것이 바로 기도가 성숙해지는 길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불자3님의 글에서-
작성자 : 조법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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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즉비시명(명적) 작성시간 26.06.14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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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암(孝菴) 박규택(公認 大法師) 작성시간 26.06.14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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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각심(공수레)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