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한 줄 사 경

한줄사경 기도법당입니다 한줄사경 올려 주세요

작성자참마음|작성시간23.09.20|조회수7,407 목록 댓글 9,33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greenworld | 작성시간 07:04 new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greenworld | 작성시간 07:08 new 반야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로 저 언덕에 건너감을 수행할 때
    오온이 모두 공성임을 관조하여 깨닫고
    일체중생의 괴로움과 멍에를 벗어나게 하셧다

    사리자여
    물질의 쌓임은 공성과 다르지 않으며
    공성은 물질의 쌓임과 다르지 않으니
    물질의 쌓임은 곧 공성이요
    공성은 곧 물질의 쌓임이다
    감수의 쌓임 상상의 쌓임 의지의 쌓임 심식의 쌓임도 또한 다시 이와 같다

    사리자여
    이 모든 법의 공성의 모습은
    생겨나지도 않고 소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어나지도 않고 줄어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공성 가운데는 물질이라 할 것이 없고
    감수 상상 의지 심식이라 할 것이 없다

    눈 귀 코 혀 몸 마음이라 할 것이 없고
    물질 소리 냄새 맛 촉감 법이라 할 것이 없다

    눈의 경계라 할 것이 없고
    내지 심식의 경계라 할 것이 없다
  • 작성자greenworld | 작성시간 07:12 new 무명이라 할 것이 없으니 또한 무명이 다할 것도 없고
    내지 늙고 죽음이라 할 것이 없으니
    또한 늙고 죽음이 다할 것도 없다

    괴로움 괴로움의 원인 열반 열반의 도라 할것이 없다
    지혜라 할 것이 없으니 또한 얻을 것도 없다
    얻을 것이 없기 때문에
    보리살타는 반야로 저 언덕에 건너감에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다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고
    전도와 몽상을 멀리 떠나 궁극의 열반에 들어간다

    삼세의 부처님도
    반야로 저 언덕에 건너감에 의지하므로
    위없는 보리를 증득하신다
    그러므로 알아야 한다

    반야바라밀다는 제일 신령한 주문이며
    제일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견줄것이 없고 평등한 주문이어서
    진실하여 헛되지 않은 것이다

    끝으로 반아바라밀다의 주문을 찬탄하니
    바로 설하여 게송으로 말하겠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보리사바하"
  • 작성자무하 | 작성시간 08:01 new 조상과 선망부모와 일체 인연영가 원친채주 무주고혼의 극락 왕생을 발원 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highlake(仁修) | 작성시간 12:30 new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