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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걷다가 깜찍한 소화용수꼭지를 보고 ...

작성자박정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3

방학 사거리 입니다

오른쪽 하얀건물이 119소방소 입니다.

예전엔 소하용수 꼭지가 이런 모습이었는데 

무심코 둘러보니 소화 용수 꼭지가 새로 도색 되어 있었습니다

깜찍하고 귀여워서 미소 짓게 만들더군요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감사 하고 칭찬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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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효암(孝菴) 박규택(公認 大法師) | 작성시간 26.06.12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 작성자즉비시명(명적) | 작성시간 26.06.13 마하반야바라밀 ~🙏🙏🙏
  • 작성자hi~go(玄道) | 작성시간 26.06.13 물처럼 파란 색갈, 어린이 모습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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