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심리적으로
편안한 것을 행복으로
착각하곤 합니다.
눕고 싶을 때 눕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고,
이런 심리적인 편안함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요.
그런데 이것은 행복이
아니라 심리적
안일함입니다.
행복은 자기 존재를
얼마나 확장시키고
얼마나 독립적으로
유지하는지와 같은
문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눕고 싶어도
눕지 않는 데서 그
‘인간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먹고 싶을 때 먹는다면
동물과 차이가 없지요.
심리적 편안함을
행복이라고 안일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자기 존재에 대해 철저히
물을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
단 하나의 나로 살게 하는
인생의 문장들 | 최진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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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즉비시명(명적) 작성시간 26.06.17 마하반야바라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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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암(孝菴) 박규택(公認 大法師) 작성시간 26.06.17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