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란 홀로있음 안에서 황홀경을 느낄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렇게 홀로있음 안에서 황홀경에 젖어들면
곧 그 엑스터시가 너무 강해서 그대 안에 담고 있을 수 없는 때가 온다.
엑스터시가 넘쳐흐르기 시작한다.
이렇게 넘쳐흐르기 시작한 엑스터시는 사랑이 된다.
명상은 사랑이 일어나도록 허용한다.
명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코 사랑을 알지 못한다.
사랑하는 척 할 수는 있지만 진정으로 사랑하지는 못한다.
그저 허세를 부릴 뿐이다. 그들은 줄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넘쳐흐르지 않는다.
사랑은 나누어주는 것이다. 그러나 나누어주기 전에 먼저 그대가 그것을 갖고 있어야 한다! 명상이 우선되어야 한다.
명상이 중심이라면 사랑은 그 중심의 둘레이다.
명상이 불꽃이라면 사랑은 그 불꽃에서 나오는 빛이다.
명상이 꽃이라면 사랑은 그 꽃의 향기이다.
나는 명상을 가르친다. 이것이 그대의 내면에 사랑이 일어나게 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넘쳐흐르기 시작할 때 그대는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돌보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기 시작한다.
이 봉사는 명상의 그림자로써 그대의 삶을 찾아오는 것이다.
이 봉사는 강제로 부과된 것이 아니다. 의무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다.
- 오쇼의 <피타고라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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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효암(孝菴) 박규택(公認 大法師) 작성시간 26.06.14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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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즉비시명(명적) 작성시간 26.06.15 마하반야바라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