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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道(다도)

작성자청산에하늘이|작성시간18.08.04|조회수111 목록 댓글 2











동다송 “따는 데 그 묘(妙)를 다하고 만드는 데 그 정(精)을 다하고, 물은 진수(眞水)를 얻고 끓임에 있어서 중정(中正)을 얻으면 체(體)와 신(神)이 서로 어울려 건실함과 신령함이 어우러진다 이에 이르면 다도는 다하였다고 할 것이다" 즉, 정성스럽게 잘 만들어진 차로 좋은 물을 얻어 알맞게 잘 우러나게 해야 한다는 것 초의선사 다도는..... 불을 피우고 물을 끓이며, 그 잘 끓인 물과 좋은 차를 간맞게 하여 마시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취미생활이다. 찻잔을 씻고, 물을 길어 나르며, 목마를 때 마시는 일일 뿐이다. 그러나 이와같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일을 떠나 도가 있지 않다. 선도 또한 평상심을 떠나 있지 않다. 이 때문에 차와 선은 한맛이 된다 당신과 나, 우리 茶 한잔 할까요...? 마음은 지금 차향에 적셔 본다 내 마음에 향긋한 차향으로 가득 채워진다면 꽃과 나비도 나에게 넌즈시 말을 걸어 올 것이며 나와 함께 놀자 할 것이다 늘 설레이고 가슴 벅차는 최고의 행복한 마음은 은은한 차향의 맛이 자연스럽게 살포시 느껴질 때이다 두근거리는 인연, 아름다운 사랑 앞에서 내 참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나 오랫만에 만나지는 반가움으로 그리운 친구와 허물없이 웃음꽃을 피우며 수다를 떠는 것도 이 모두가 그러하듯이.. 향긋한 차향에 적시는 마음은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이 늘 향기롭기만 하다... 당신 과 나, 향긋한 차향으로 우리 茶 한잔 할까요...?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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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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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효 | 작성시간 18.08.05 고맙습니다 ()
  • 작성자나를깨다 | 작성시간 18.11.07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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